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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이란?

교환(交換) : 1. 서로 바꿈, 2. 서로 주고 받고 함, 3. 기타등등

물건을 서로 바꿈으로 정의하여 이야기 하려한다.

교환의 목적

자신의 물건과 비슷한 시세의 물건을 교환하여 자신에게 원하는 것을 구하는 것을 말한다.

EX) OOO물건과 비슷한 시세의 OOO의 물건을 교환합니다.

고찰에 대한 내용

"통나무 300개를 목재 100개(로, 와, 등등) 교환합니다." or "암석 300개를 석재 100개(로, 와, 등등) 교환합니다." 등등

통나무든 암석이든 철광석이든 뭐든 간에 목재, 석재, 철 주괴 등등으로 교환을 하려는 것에 대해서 의문점이 들었다.

  • 노동력은 어디에서 충당되는가?

노동력

노동력이란?

제작, 채집, 벌목, 생산 등등에 사용되는 것을 노동력이라 한다.
5분당 5의 노동력이 회복된다. (PC방은 5분당 10의 노동력) 또는 노동력회복아이템으로 회복된다.
또한 노동력은 돈이다.(생산이나 일을 하여 노동력을 사용하여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 소작, 노동력회복아이템 팔이 등)

고찰

고찰 1

'목재, 석재, 철 주괴 등등 이것은 1개 제작시 3개의 재료와 3의 노동력이 소모된다.'

한마디로 제작에는 노동력 소모가 됨으로 노동력에 대한 금액을 받아야한다.

고찰 2

'동등한 교환인건가?'

현재 재료의 교환은 전혀 동등한 교환이 아니다.

고찰 3

'노동력에 대한 교환은 재대로 이루어진건가?'

노동력에 대한 교환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고찰 4

'제작시간에 대한 손해는 재대로 보상되었는가?'

전혀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교환자반론

교환하는 사람의 반론

1. 같은 물건이 가공됬을 뿐 제대로 교환된것이다.

2. 노동력을 썻으니 그만큼의 경험치와 숙련도가 상승했으니 정당한 거래아닌가?

3. 재료300당 100개는 당연한거 아닌가?

4. 그깟 노동력 몇 들어서 돈을 받을려는게 잘못아니냐?

5. 교환이지 알바원이 아니지 않냐?

등등 수십만 글이 올라올것이다.

고찰자의 답변

1. 가공하는데 들어가는 노동력과 시간은 어떻게 하는가? 가공 시간만해도 플레이에 지장을 줄만큼 시간이 많이 소모된다.

2. 노동력을 사용하는데 노동력을 고용하거나 노동력회복아이템을 사용하는 것도 돈으로 본다면 이는 정당한 거래가 아니라 손해를 감수한 거래이다.

3. 당연하지 않다. 노동력을 사용하는 동안의 시간과 노동력 회복의 시간을 생각한다면 전혀 당연하지 않다.

4. 그깟 노동력이라 무시하면서 자기의 노동력은 소중한가? 노동력을 회복하는 시간이나 노동력회복아이템을 먹는 금액이든 머든간에 일에 대한 금액은 충실하게 줘야한다. 만약에 당신이 아르바이트생인데 시간급여를 받지 아니한것과 똑같은 이치다.

5. 알바원은 아니다 하지만 교환은 동등한 교환이 이루어져야 교환이다.

결론

교환을 할거면 노동력의 가치를 포함하여 교환을 하여야한다.

요약

노동력도 돈이다,
노동력회복 시간이든 아이템의 가격이든 간에 교환은 동등해야된다.

화제의 글 올려주시면 감사합니다 꾸벅(- - ) (_ _ )

ps. 의견받습니다, 또한 추가내용도 받습니다. 비평도 감사합니다.

댓글 11
  • 하양 @루키우스 | 50레벨 | 첩자 | 엘프
    재료랑 가공품이랑 교환하는 분들은 거의 숙련도 올리시려고 하시는 분들이죠. 아니면 경험치를 위해서라거나 노동력이 최대치까지 남거나 너무 많이 남아서 흔히 말하는 노동력을 '태워야'하는 분들이거나요.

    자신 쓸 노동력도 부족한데 남들 재료 가공해주시는 분들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굳이 노동력 값을 벌어 가공하고 싶으시다면야 직접 재료를 구하거나 경매장에서 사거나 인데 경매장은 수수료 떼봐야 얼마 남지도 않고 직접 구하자니 일차적인 노동력과 시간이 소비되니 공짜로 가공 받는 분들에게는 이득이겠지만 가공해주시는 분들이 그리 큰 손해라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보통은 소량으로 교환하니 말입니다.
    2013-04-22 18:46
  • 카르실린 @진 | 50레벨 | 수호자 | 하리하란 하양 @루키우스
    의견 감사합니다.

    자신이 쓸 노동력도 부족해서 남들 재료 가공해주는 분들은 거의 없다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가져본적이 있습니다. 노동력을 이용하여 대리제작하면 돈을 받습니다. 하지만 재료와 가공품의 교환의 원칙은 이미 가공된 물품과 교환입니다. 한마디로 미리 제작을 하지 않으면 교환할 수 없는 것이지요.

    숙련도 작업하는 사람은 좋은 일감이기도 하지만 제작 후에 남는 노동력을 생각해본다면 이득까지는 아닌 실정이지요. 노동력은 시간당 회복이구요.

    5분당 5의 회복으로 숙련도 작업만 한다라? 전혀 아니에요. 노동력회복아이템이 이젠 공식적으로 판매되는 시점이면 노동력회복아이템은 이젠 필수이죠. 손해라 생각이 될정도죠.

    꾸준한 교환을 축척되면 그게 이득이 아니라 손해로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글을 적었지요.
    2013-04-22 18:56
  • 하양 @루키우스 | 50레벨 | 첩자 | 엘프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환에 일말의 강제성이라도 있었는가?

    아키에이지에는 교환을 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노동력 구매를 원하는 사람도 상당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구요. 충분히 그 노동력을 판매하여 이득을 볼 수 있는 환경은 제시되어 있습니다.

    본인이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까지 교환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호간의 필요도에 의해 교환은 성사되는 것이지 그 사이에서 한명이 의미없는 교환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큰 손해를 볼 경우는 더더욱 없습니다. 만약 그저 선의로 해준 교환이라면 불만을 토로할 일도 없죠.

    과연 자신의 막대한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교환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만약 그런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이 바보라고 전 감히 표현하고 싶습니다.
    2013-04-22 19:08
  • 하양 @루키우스 | 50레벨 | 첩자 | 엘프
    자신이 손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저 그 교환을 멈추시면 됩니다. 그 상황에서 손해임을 깨달은 당신께 무어라 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2013-04-22 19:09
  • 새놀 @델피나드 | 50레벨 | 사제 | 하리하란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아키에이지를 하면서 노동력의 중요함을 모르는 유저는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노동력의 중요함을 모른다손 치더라도, 통나무 300개를 목재 100개로 만드려면 모니터 앞에서 상당히 오랜 시간을 멍하니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저는 심지어 본인이 목재 100개를 줄테니 통나무 300개로 바꿔달라는 분들도 종종 보았습니다. 제 생각엔,
    1. 목공숙련도를 올리고싶으나 숙련도가 낮은 상태에서 제작을 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기때문에 통나무를 목재로 바꿔주는 작업을 한다.
    2. 게임을 켜놓을 수는 있지만 게임 플레이를 하기엔 곤란한 상황이다. 그런데 지금 노동력이 꽤 많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많은 물량을 이용하여 노동력을 소모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여 통나무를 목재로 바꿔준다.
    정도의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강제적인 교환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교환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양쪽 모두 자신의 이익을 고려하기 때문이므로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2013-04-22 19:10
  • Nineart @멜리사라 | 37레벨 | 애도의 악사 | 페레
    제가 보기에는 단순히 노동력의 가치뿐문 아니라 숙련도(숙련도가 필요한 물건일경우)와 시간까지 계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료 + 노동력 + 숙련도 + 시간 == 가공품

    재료 값이 가공품 값이랑 같으면 판매자가 노동력, 숙련도 (그동안 숙련한데 사용한 시간,돈), 시간 (제작하는데 걸린 시간)을 손해보는 거라고 봐요.
    2013-04-22 19:13
  • 하양 @루키우스 | 50레벨 | 첩자 | 엘프 Nineart @멜리사라
    약간의 이견인데
    재료 + 노동력 + 시간 = 가공품 + 숙련도 라고 생각
    2013-04-22 19:18
  • Nineart @멜리사라 | 37레벨 | 애도의 악사 | 페레 하양 @루키우스
    숙련도는 양쪽에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물품을 제조하는데 숙련도 제한이 있으면 왼쪽, 없으면 오른쪽 이렇게요
    2013-04-22 19:18
  • 머그 @테스트 | 19레벨 | 저승사자 | 페레
    아키에이지 초기에 많은 분들이 숙련도를 올리기 위해서 1차재료를 사서 가공 후 팔았는데
    이 때문에 경매장이 가공템으로 넘쳐서 가공템이 오히려 재료보다 더 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재료를 사서 가공 후 팔면 다시 재료를 살 수 없기 때문에 교환을 하게 된 것인데
    지금은 그 상황이 아니니 필요가 없는겁니다 하지만 왜 교환을 했었는지 모르는 분들이 연챗하는 것 같습니다
    2013-04-22 19:21
  • 머그 @테스트 | 19레벨 | 저승사자 | 페레
    지금은 직접 사서 팔아도 이익이 되어 돌아오는데 댓글들을 보니 알고 계시는 분이 많지 않은 것 같네요
    2013-04-22 19:25
  • 카르실린 @진 | 50레벨 | 수호자 | 하리하란
    4분의 의견 감사합니다.

    현재 재료는 많이 싸진 편입니다. 한마디로 재료 충당과 시세는 평준화인데 그러한 이점을 사용치 아니하고 교환을 하여 더 큰 이득을 취함을 뜻합니다.

    머그님의 답변에서 같이 초반에서는 좋은 효과지만 현재로는 교환형식은 더 큰 이득을 원하는 자들의 악행이지요.

    생산자 -> 재료 -> 가공품을 원하는 시세가 충족되는 상황에서 교환을 함으로서 시세를 더 떨구는 것이죠.

    현실에서의 시장을 도입하면 생산자 -> 총판 -> 도매상 -> 소매상 -> 소비자 에서 생산자 -> 소비자로 바로 떨궈버리는 것입니다.

    이득을 취하기위해 교환을 행하니깐 더욱 비관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2013-04-22 19:39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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