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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bgmstore.net/view/HemVs" target="_blank">BGM정보 : 브금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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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탈론 서버 기자단 셀레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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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근 안탈론 서버 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제 3의 세력, 해적을 취재하기 위해 해적섬에 다녀왔습니다.

해적

해적이란, 불명예점수가 3천점이 넘어가면 자동적으로 무법자세력이 된 분들을 칭합니다. 서대나 동대 모두에게 적대세력이 되고, 해적섬을 제외한 일반적인 마을의 NPC도 적대적이게 되며 국가 혹은 원정대에 가입했었던 유저는 자동적으로 탈퇴하고 독자적인 세력으로 남게 됩니다.

해적섬으로 가자!

해적섬 가는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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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거리는 해적섬은 고요한 바다에 있습니다. 서대륙이나 원대륙에서는 가까운 편이지만, 동대륙에서는 거리가 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배로 오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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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한 밤바다를 뚫고 해적섬에 접근하는 것은 참 무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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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틀을 타고 해적섬 가까이에 다가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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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 저기 옹기종기 모여있는 저 분들은?? 바로 해적이시군요! 모닥불을 피워두고 고기를 뜯으며 오순도순 해적섬에서의 밤을 보내시던 해적분들에게 취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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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흔쾌히 응해주셨습니당 :)

안탈론 해적 세력! 그들에 대해 알아보자!


죽이고 싶을때 죽이고, 놀고싶을때 노는 쿨함을 가진 해적! 그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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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지금보니 자리비움님 소개가 빠져있네요 ㅠㅠㅠㅠ 아래 특별히 큰글씨로다가 추가해드렷습니당

자리비움 : 안녕하세요 자리비움입니다. 특기는 자리비움입니다. (소개를 부탁드릴때마다 자리를비우신건 안비밀)



전 해적이셨던 분들도 해적섬에 놀러오셔서 해적이었을 때의 추억을 곱씹기도하고, 서로 막피를(?)하면서 우애를 다지기도 하시더군요^^!



(사실 자기소개를 맨 마지막에 받았지만, 글의 흐름상 앞에 넣고,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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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해적분들은 칭호를 따기위해서 해적의 길을 택하셨더군요. 조조님과 같은 경우에는 소수쟁에서 꼬장의 재미에 빠지셔서 해적을 선택하셨다고 합니다. 해적은 양쪽 모두에게 적대적인 세력이기 때문에 쟁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무엇보다 매력적일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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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해적 수는 최소 20명 이상으로, 19명의 인원을 보유하고있는 가장 큰 해적 원정대인 '통제'를 비롯, '유희'나 '피바다'등 몇몇 소수 길드도 활동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 외에도 원정대를 들지않은 독자적 해적세력도 적지 않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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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5분에서 2시간까지 걸리는 해적으로 되는 불명예작 시간! 노하우를 물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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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대부분이 적대 세력의 펫을 연속해서 죽이거나, 중립 경비경 없이 인적이 드문 곳의 적대 NPC 죽이기 등 다양한 수단으로 해적이 되셨습니다.

무법자 세력이라는 칭호가 걸맞게, 언제 어디서든 PVP를 할 수있는 분들이어서 그런지 예기치 못한 사고에도 쿨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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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수라장이 되었던 취재는 이정기님의 죽음으로 조용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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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위아더월드를 느끼실 수 있는 해적세력! 동서대 세력이 대륙에 상관없이 한세력이 되어 막피를 하는 모습은 가히 공포스러울것 같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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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정기님의 죽음을 목격한 후였지만 일단 준비한 질문이라 질문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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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내가 풀풀 풍기는 해적분들, 정말 멋있었습니다.

약하디약한 명점자판기인 저도 해적들을 보니 해적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솔솔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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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신풍' 님

최근 안탈론 서버 내 동서대간 충돌이 잦아짐에 따라 공성전이 일어났던 2014년 9월 21일같은 경우에는 이슬전투에서 무법자가 승리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수가 조금씩 많아질수록 더욱 더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해적!

당신도, 해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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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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