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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4일 pm 06:00 in 앙탈론

이벤트가 시작된다는 운영자의 푸르고 푸른 녹색 글씨가 뜨고 잠시 후 곧바로 첫 한우레가 소환이 되었다,

흙먼지처럼 가루가 되어 사라진 한우레찡

나온지 10초도안되어 그 한우레는 에잇포릿퐈이브~ 이미 그대는 누이곁으로..
그러나 우레가 간지 얼마되지않아 정말 몇초밖에 안지나 조금떨어진 위치에 새로운 한우레가 소환되었다.
우레는 격력히 맞서 싸웠지만 그 역시 누이곁으로 떠났다.
이에 모험가들은 더 소환되는 것이 아닌가 하여 빛나는해안 일대를 쑤셔다니며 젠이 또 되는지 돌아다니다보니
또 한우레가 나타났지만.. 역시 그도.. 작렬히 산하 하였고네번쨰 다섯번째 우레마저 몸을 보이자마자 수증기처럼 증발하듯이 사라지니
모험가들은 성이차올라 흥분을 하였다.

'한대도 못쳤는데 가는도중에 몹이 죽는다'

'이것도 이벤트냐'

'이게 뭐냐'

등등의 불만이 섞인 그들의 말 잠시후 뭔가 잘못되었다는걸 인지했는지 급히 대형 한우레를 소환한다는 운영자의 녹색글씨에 사람들은 기다렸다.

그리고 그가 나타났다. 대형 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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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어마어마한 아름다운 자태에 취한 사람들은 '대박크다'등등의 말을 하였고 딜을 시작하였으나

이게 왠걸 대형은 대형이구나!

방어마저 대형이라 무슨기술이든지 1씩 들어가는 기이한 놀라움을 선사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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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노란 숫자 1이 보인다)
유저들은 이거 언제잡냐는 말이 있었다. 그와중에 피가 얼마 남았으니 그만큼 때리면 된다 (ex 1000000남았으면 1000000대)떄리면 된다는 씩으로 이야기를 꺼냈고 본 모험가들은 웃고 열심히 딜을 하는도중에
이건 아니다 싶었는지 딜이 5~15사이로 딜이 들어가도록 바뀌엇고 바뀌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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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가 역시. 설마가 사람잡는다더니 설마가 한우레를 잡았다. 눈깜짝할세 흙먼지가 되어 누이곁으로..

사요나라 한우레

이번 이벤트는 무언가 급조된 느낌이 물씬물씬 났고 무엇보다 애매한 시간의 이벤트였지만 으리으리한 유저들이 모였다.

ps 거대화 우레의 꼬리로 서예를 하면 이쁜글이 나올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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