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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바빠서 들어오기도 힘들었던 11월

11월은 축복받은 저의 생일이 있었고 생일 당일 날, 지스타2014 오픈을 하였고, 구경까지가고 학교 졸작도 시연하러 다녀왔습니다. 너무 많은 일정과 그래픽카드의 다운그레이드로인한 접률이 뚝 ↓

그리하여 정말 정말 간만에 접속을 하였으나..

텅빈 서버의 파란 [원활] 글씨..

접속해서보니 연합채팅도 사그라들었고.. 서버이전으로 다른곳으로 간다고
눈물의배신 편지까지 써주시고 가신 안oo찡.. ㅠㅠ

그렇게 쓸쓸하게 오늘 통나무를 비비고 노래의땅 섬 요양원에서 멍때리는중

러시아 유저를 만났습니다.

러시아 유저 曰: hey guy, nickname next what icon?

몹시 당황스러운 영어에 저도 허접한 영어로 Im repoter. This is repoter Icon.

그렇게 어쩌다 한국서버를 하게됬느냐 등등 묻다가

문득.. 아 나도 러시아 서버를 한번 해볼까? 해서 한번 해보기 위해 이 러시아 친구에게 어떻게 접속하느냐

물어봤습니다.

받으라는 파일과 이것저것 스카이프를 하면서 되도 않는 구글번역을 이용하며 서로 화기애애하게 기브앤테이크를 했습니다. attachment image

전 접속방법을 러시아친구는 검xxx가입을 도와줌으로써 해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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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저레벨 지역에도 새로운 유저인지 새로키우는 유저인지는 몰라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간만에 신선함을 느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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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가 국내에서는 현재 말이 많지만 타국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재미있다' '신선하다' '차로 암닭을 밟고 지나가면 닭이 죽는데 웃기다' '다른 게임에 비해 컨텐츠가 많다'
'한국서버를 하고싶다' 등등 칭찬의 말뿐이었습니다.
국외 명불허전 '아키에이지 태풍'인거 같습니다.

그러다 오늘 든 생각.

아키에이지도 나라별로 동대 서대로 나뉘어서 서버하나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기술력으로는 부족할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서대는 북미 동대는 한국 // 서대는 러시아 동대는 일본 뭐 이런식으로 말이죠.
된다면 재미는 있을거 같습니다. 쟁도 더 활발해질꺼 같구요.

여러분들은 현재 아키에이지에 만족하시며 하고 계신가요?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유저들이 줄은거는 가슴아프지만 이만한 방대한 컨텐츠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아키에이지 다만 소수의 컨텐츠로 반복되는 아키에이지가 되다보니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오늘도 아키에이지를 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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