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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노약자, 심신이 허약한 자는 주의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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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11월경

(뚜벅.. 뚜벅..)주말 밭으로 비오는날 배추.. 너와 한판 승부를 보기위해 이 날을 기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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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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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의 목을 취하며.. 깊게 심취되어가는 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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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 야.. 야매로.. 모 야매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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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 크큭.. 내가 집을 가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모두 처단해주마. ( 이미 무는 머리채 뽑혀나감 )

집에들고갈 배추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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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배추와 무를 달구지(차)에 실어 집으로 나르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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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하고 자신있게^^
뽀얀 족발 같네요..[극혐]

그렇게 집으로 끌려온 배추양과 무과장.

다음날 저녁 소금과 궁합을 보아 절여지고...
다음날 낮부터 양념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하여.. 굴김치와 신선한 파김치와.. 깍두기와 걍 김치로 새롭게 부활하였으나
그로인한 대성의 허리는 혹사한다고 몸에서 뛰쳐나가 끊어질듯한 고통으로 인한 넉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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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키에이지하느라 현실마저 놓치시지 마시구 현실도 만끽하시고 즐거운 아키라이프로 만끽하세요.

ps 제 발을 보여드린점은 심히 사죄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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