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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동네 로아의 빛강선이라 불렸던 디렉터가 은퇴했다.


평이 안좋아서 은퇴한 것이 아니라


아직 엘가시아에 대해 해야할 많은 이야기가 있었건만 끝내 몸이 못버텨 손을 놓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담담한 목소리로 방송하는 걸 보면서 가슴속에 울컥하는 감정이 차올랐다.

그가 있은 후로 타 게임에까지 그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던 바 그는 전설이라 불러도 마땅한 자였다.

디렉터라면 자신이 만들고 만들어가는 게임을 사랑하여 유저에게 강한 이펙트를 남겨야 하지 않을까?

"미래에도 꿈이 이어질지니
여러분! 꿈을 갖고 꿈을 꾸세요."

그가 특별방송을 마무리하면서 말한 것이 뇌리에 남는다.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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