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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는 알파고 아키에는 아키꼬(매크로를 아키꼬라고한다)


아키코를 처음 만난날

7개월전쯤인가 갑자기 나타나 서부대초원에 고슴도치를 잡던 그 아키코

첨에는 유저인줄 알았다.

아키코는 언제나 새침하고 차가웠다. 말이 없는 아키코


그래서 나는 아키코를 죽였다. 몇번 죽이다 보니



어느날 아키코로 부터 우편이 왔다

그만 좀 죽이세여 찡긋

그리고 내물


떵꺼오빠야는 생각했다. 아니 내물이 너무 약소하구만 반송을 한다

그리고 떵꺼오빠야는 아키코에게로 달려간다

떵꺼오빠야 : 넌 나에게 목욕값을 줬어 (하고 킬을 한다)



그렇게 하제 동대에도 아키코가 나타났다고 날리가 난다

하제 동대에서 컨에프를 킬수 없으니 하제 서대로 망명와서 아키코를 처단하는 일까지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러다 아키코는 4개월정도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사라진줄 알았다. 그러나 아키코는 노련했고 최고의 아키코 자리를 찾아서 숨어서 무한 닥사를 돌리고 있었던 것이였다


서부대초원에서 무한 닥사를 하면 무슨 일이 생기느냐?

레벨업+하루10만골 이상의 재화획득(아키코의 주 목적은 이것이다)



떵꺼오빠야는 우연치 않게 9월경험치획득 순위를 보다가 아니 아키코가 저렇게 높은 순위에 있다고????

어디서 숨어서 닥사를 하는 거지?

떵꺼오빠야는 아키코의 한시간 획득 하는 경험치를 4시간 비교 분석한 결과 3일정도 무한으로 닥사를 하고 있다는 계산을 뽑아낸다


떵꺼오빠야는 생각한다 서부대초원에서 들키지 않고 닥사가 가능한곳?


서부대초원 지도에 누이를 표시하게 해놓으면 지도에서 정확하게 맨위에 12시에 누이가 하나 나온다
**
그곳은 아키꼬를 위해 마련된 자리 같이 보이는 아주 비밀스럽고 은밀하고 촉촉한 무한 닥사 자리가 나온다
**
숨어서 하면 아무에게도 찾으려고 하지 않으면 들키지 않는 아주 최강의 아키꼬 자리!!!!!



하제에서는 떵꺼오빠야한테 들키고 더이상 하제에서는 아키꼬를 돌릴수 없다고 판단한

아키꼬는 약속의 땅 에버나이트 떵꺼오빠야가 없는 에버나이트로 이전을 감행한다


아키꼬의 생각을 그대로 적중한다 아무도 아키꼬를 건들이지 않는다.

아키꼬는 약속의땅 에버나이트에서 행복무한매크로를 돌릴것이다.


아키꼬는 언제나 맑음!



중요한것은 엑스엘에서 아키꼬를 전혀 터치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침묵과 방관 매크로의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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