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셰인-슈트룬테트 무한경쟁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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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셰인-슈트룬테트 무한경쟁설*은 같은 [[크라켄 서버]]의 유저 [[당근(유저)]]에 의해 제기된 의혹으로, [[하리하라 대륙]]의 기자인 [[이르셰인]]과 [[누이아 대륙]]의 기자인 [[슈트룬테트]]가 어느 날부터 갑자기 서로를 도발하면서 노는 장면이 포착됨에 의해 확인되었다. *이르셰인-슈트룬테트 무한경쟁설*은 같은 [[크라켄 서버]]의 유저 [[당근(유저)|당근]]에 의해 제기된 의혹으로, [[하리하라 대륙]]의 기자인 [[이르셰인]]과 [[누이아 대륙]]의 기자인 [[슈트룬테트]]가 어느 날부터 갑자기 서로를 도발하면서 노는 장면이 포착됨에 의해 확인되었다. 참고로 2014년 9월 28일 현재까지는 컨트롤 능력이 처참한 수준인 [[이르셰인]] 쪽이 열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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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9월 28일, [[http://archeage.xlgames.com/community/serverboards/358152|서버게시판 글]]에서 [[이르셰인]], [[슈트룬테트]]에게 도발을 가한다. 이에 대하여 [[슈트룬테트]]는 "싸우자!!"라고 답변.  
  * 2014년 9월 28일, [[http://archeage.xlgames.com/community/serverboards/358152|서버게시판 글]]에서 [[이르셰인]], [[슈트룬테트]]에게 도발을 가한다. 이에 대하여 [[슈트룬테트]]는 "싸우자!!"라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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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갱신중)* * 같은 날, [[이르셰인]], [[방어구 강화 주문서]] 30장을 질러 강화를 시도하나 처참하게 실패. 19장이 실패하고 1장이 성공하여 겨우 원래 등급을 회복한다.
  ** 위의 사건에 대해 [[슈트룬테트]]가 *"제게 투자하셈. 유일 띄우는 거 보여드림"*이라고 추가도발. 이를 가지고 숙고를 거듭한 끝에, [[이르셰인]]은 강화하고 남은 10장의 [[방어구 강화 주문서]]를 19시 48분경 [[슈트룬테트]]에게 보내고 분명히 고대가 뜰 거라며 인증을 요구한다. 이에 대해 [[슈트룬테트]]는 *"해보죠...ㅇㅇ 영웅에서 유일 띄우기"*라고 답하여 [[이르셰인]]의 복장을 긁는 데 성공한다.
  ** 거두절미하고 이 도전은 [[슈트룬테트]]에게 유일템을 하나 선사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 말고는 모조리 고대가 되어버린다는 [[이르셰인]]의 예언도 실현되어버리는, 복잡미묘한 윈-윈의 결과가 나오고 말았다. 아래는 [[슈트룬테트]]에 의해 제시된 인증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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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a948b8748a599e90148bbead2ee01b1! ||
  | {color:#006AAF}이르셰인의 유혹 따위에 넘어가다니!!! 이 치욕은 잊지 않겠다!! 싸우자 이르셰인!!{color} |
   
  * 동 오후 20시 20분경, [[이르셰인]]은 믿어지지 않는 풍경을 목도한다. 바로 4그루 심은 [[신비한 성장의 소나무]] 중 2그루가 [[영롱한 성장의 소나무]]로 자라난 것. 이에 대하여 [[슈트룬테트]]는 *"1개"*라고 대답, [[이르셰인]]이 승리한다. 그러나 [[슈트룬테트]]는 *"훗! 꿇어라!"* 라고, 영문 모를 소리를 한다. 뭐였을까, 이건.
  ** 사실 이것은 [[슈트룬테트]]가 *"1개 저 주셈"*이라는 의미로 한 말이라고 나중에 밝혀진다. 실제로 1그루 정도는 줄 수도 있었는데 1그루 나온 건가 싶어서 이미 [[이르셰인]]이 모두 얌냠얌냠 먹고 난 15분 뒤의 일이었다...왜 "1개[만]"라고 *단 한 글자*를 안 붙여서 자폭을 했나...!! *왜! 달라고 못 하니!!*
   
  || !8a948b8348a599e80148bcb6752d0137! ||
  | 이르셰인 게임 인생 중 아마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대박이었다. 참고로 굳이 스크린 샷을 첨부하는 것은, 당연히 도발이겠지? m9(^ㅁ^)gm |
   
  * 2014년 9월 29일, [[이르셰인]], 다시 [[저승사자]] 11위로 기어올라온다. 그러나 바로 전날 띄운 유물템 덕분인지, [[슈트룬테트]]가 10위로 등극하고 만다. *계획대로가 아니다.*
  * 동 늦은 오후, [[슈트룬테트]], 느닷없이 [[문어(유저)|문어]]에게 극딜을 가하는 게시물을 게시한다. ([[http://archeage.xlgames.com/community/serverboards/358295|바로가기]]) 과연 [[이르셰인]]이 [[문어(유저)|문어]]를 같은 편으로 끌어들여 반격(오로지 극딜)할 수 있을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color:#888888}근데 아마 안 될 거야{color}-
  ** 이에 대하여 [[이르셰인]], 몸소 서대륙으로 가서 [[슈트룬테트]]의 공격행위를 이끌어내고자 했으나 외침으로 불렀는데도 자리에 없었다고 카더라. 오히려 서대륙 유저들로부터 소위 말하는 *'길막 문제'*에 대한 기사제보를 받고 돌아와 근심이 더욱 깊어졌다. *우우, [[슈트룬테트]]님 일해라~☆*
   
  h1. 전쟁포고 ([[슈트룬테트]])
  * 훗! 후후. 후후후~! 더 이상 이르셰인의 목숨 따위 필요 없다. 이 모든 건 달구지로 대신한다!!
   
  h1. 인도적 차원에서의 호소 ([[이르셰인]])
  * 제 목숨은 필요 없으니 달구지는 살려주세요. 달구지쨔응...ㅠㅠ 오빠가 지켜주지 못 해서 미안해...ㅠㅠ
  * 근데 달구지만 받는 거죠? *자동차는 안 받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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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1. 결론
  슈트룬테트가 2016년 8월 11일 캐릭터를 삭제하여 아키에이지를 영원히 떠나면서 이르셰인의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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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크라켄 서버]]의 기자단 소속인 [[소녀비]]는 이 문서를 보고 *"머하는 짓임미콰ㅋ 아 창피해"* 라고 발언하였다. * 같은 [[크라켄 서버]]의 기자단 소속인 [[소녀비]]는 이 문서를 보고 *"머하는 짓임미콰ㅋ 아 창피해"* 라고 발언하였다.